반전세 살고있어 월세랑 똑같이 살고있는 상황인데요


2년 만기 후 퇴실하려했으나 주인이 계속 더 지내라고 권유해서 그냥 월세 5만원 올리고 1년 더 갱신했습니다


그래서 계약기간이 11월9일까지였는데 두달 전 나가겠다고 하니 갑자기 말하면 어쩌냐며 도의상 한달정도 더 여유를 갖고 나가라고해서 늦어도 12월9일쯤 퇴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동산에서 계속 집을 보러오고있지만 집이 별로라 잘 안나가는 것 같은데요


저도 살 집을 구하고있는데 혹시 조건 좋은집이나오면 10일정도 더 이르게 퇴실할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혹시 새로운 세입자가 빠른 입실을 원한다면 월세 일정부분 돌려받을 수 있을 것 같긴한데


만약 제가 새 집을 구하는 상황에서 조건이 맞아 12월 9일보다 먼저 방을 빼게 된다면


그만큼 월세를 덜 낼 수 있을까요??


현재 월세 후납인데 예를들어 10일 전에 나가면 2/3만 내거나 할 수 있나요?


이런 상황은 거의 없는지 검색해도 알 수가 없네요ㅠ일단 12/9퇴실한다고 이야기는 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