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던 오래된 전기히터 틀고 잤는데
일일 전기세가 3000원이 나옴(원래 하루 2, 300원꼴)
10시간 정도 틀었고 소비전력은 900w
이 정도 소비전력으로 저런 전기세가 나오는 게 말이 됨??
오래된 제품이라서 누전이라도 있는 건가?
집에 있던 오래된 전기히터 틀고 잤는데
일일 전기세가 3000원이 나옴(원래 하루 2, 300원꼴)
10시간 정도 틀었고 소비전력은 900w
이 정도 소비전력으로 저런 전기세가 나오는 게 말이 됨??
오래된 제품이라서 누전이라도 있는 건가?
9시간 x 900w = 8100w = 8.1kw 주택 저압 kw당 105원이니 105x8.1 = 850원 꼴인데 다른 전기 쓰는건 없음? - dc App
없음 진짜 이상한 일이네;
누전이 난다고해도 그정도로나면 바로 누전차단기 내려갈텐데 흠 - dc App
맞는거 아님? 원래 2300원 나왔는데 3천원 나왔다니까 850원정도 더 추가된거아님?
@박ㅋ봄ㅋ 2300원이 아니라 2, 300원 2700원이 더 나온 거임
전기요금은 누진제임 적게 쓸때는 1단계 걸려서 싸게 쓰다가 히터같은 그런거 막쓰면 2단계로 뛰어서 단가 2배로 뜀
사람들 희한하게 에어컨은 무서워하면서 히터는 만만하게 생각하는데 오히려 반대로 에어컨은 전력을 효율적으로 잘 쓰는 반면에 히터는 단순무식하게 전기 태워서 불 지피는거라 이용료가 원래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