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텐트 안이 따뜻한데 그래도 뭔가 아쉽다는게 느껴져서 보온 물주머니 써볼 생각임
실내에서는 최대 4~5시간까지 간다는데 난방텐트에서 쓰면 더 오래가니까 자는 동안은 유지되지 않을까 싶음
한개 말고 2L 짜리 두개 살 생각인데 궁금한 사람 있으면 한번 써보고 후기 남겨줌
여담으로 내가 하는 일 특성상 새벽에 퇴근해서 점심까지 자는편임
지금은 난방텐트 위에다가 대형 암막천을 추가로 덮어놔서 낮에도 깜깜한 수면실이 되고 추가로 보온 효과도 훌륭해서 현재 매우 만족중임
집이 우풍이 너무 심해서 원래라면 새벽에 난방 없이는 자기가 힘든데 올해 겨울은 난방비 존나 줄일 수 있을것 같음
나 찜질용으로 사서 보온용으로도 써봤는데 4-5는 아니고 두시간쯤 한두번쓰고 안쓰게 되더라 보온용으로는 비추 찜질용으로는 최고
크기가 큰거였음? 막 대형으로 된거 사면 더 오래가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