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쳐먹고 고성방가하는 새끼랑
개새끼 짖게 냅두질않나
심지어 캣맘까지 있음
행복주택은 젊은층 많다해서 별문제 없을줄 알았는데
역시 어딜가나 또라이들은 존재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