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 뜨끈하게 뎁혀놓고 자는거 좋아하는데 이건 단열이 너무 좋아서 약하게 틀어도 좀있음 너무 뜨거워서 못잠
감기 걸려서 좀 따뜻하게 하려고 전기장판 약간 올렸더니 땀 존나 흘려서 몸살까지 걸리고 3일 앓아눕고 일반 솜이불로 다시 바꿈
예전엔 보일러 거의 안틀고 전기장판만 돌렸는데 이제 보일러도 돌리니까 실내온도 좀 올라서 이렇게까지 따뜻한 이불 써야되나 싶음
한겨울엔 어떨지 모르겠는데 아직까진 좀 후회됨 중간사이즈나 젤 얇은거 살걸 하고
전기장판 뜨끈하게 뎁혀놓고 자는거 좋아하는데 이건 단열이 너무 좋아서 약하게 틀어도 좀있음 너무 뜨거워서 못잠
감기 걸려서 좀 따뜻하게 하려고 전기장판 약간 올렸더니 땀 존나 흘려서 몸살까지 걸리고 3일 앓아눕고 일반 솜이불로 다시 바꿈
예전엔 보일러 거의 안틀고 전기장판만 돌렸는데 이제 보일러도 돌리니까 실내온도 좀 올라서 이렇게까지 따뜻한 이불 써야되나 싶음
한겨울엔 어떨지 모르겠는데 아직까진 좀 후회됨 중간사이즈나 젤 얇은거 살걸 하고
오 나도 이거 샀었는데, 난 양모이불의 포근하면서도 묵직~~~한걸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그런거 없더라. 생각보다 이불이 얇음.
움짤 광고에서 눌러도 복원되는거 보고 개두껍네 했는데 받아보니까 얇아서 나도 중간사이즈로 잘못온줄 알았음 무게는 쓰던거보다 묵직해서 감싸주는 맛이 있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