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 준공 건물이고 지금 보증금400에 관포40 내면서 살고있는데
빨간벽돌 건물 아니고 깔끔함 방이 많이 좁은데 혼자선 살만함
5분 걸으면 빨래방 편점 역 다 있고 한 10분 걸어가면 번화가도 나오는데
왜이리 싼거지 다른 지역에 비해 너무 쌈
근처에 주택이 많은 느낌이긴한데 조용하고 좋은데 왜이리 싼거임?
직잘땜에 올라온 촌놈이라 서울 잘 몰라서그럼 이 동네가 원래 쌈?
16년도 준공 건물이고 지금 보증금400에 관포40 내면서 살고있는데
빨간벽돌 건물 아니고 깔끔함 방이 많이 좁은데 혼자선 살만함
5분 걸으면 빨래방 편점 역 다 있고 한 10분 걸어가면 번화가도 나오는데
왜이리 싼거지 다른 지역에 비해 너무 쌈
근처에 주택이 많은 느낌이긴한데 조용하고 좋은데 왜이리 싼거임?
직잘땜에 올라온 촌놈이라 서울 잘 몰라서그럼 이 동네가 원래 쌈?
직장이 없고 위치상 너무 북쪽이기도 하고 거기 개발제한땜에 사싱상 성장할수가 없는 지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