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잘 살고 있는 집이 있고 12월 계약만료일이라 또 2년전처럼 약 15%증액해서 연장을 하는 줄 알고 있었음.
근데 계약만료 대략 24일전에 월세를 올린다고 통보받음
원래 8천에 65인데 5천에 145로 한다고 함.
너무 비싸서 생각 할 시간 좀 달랬더니, 조건 안 맞으면 겨울인데 추우니까 4월쯤 나가도 된다고 함.
저 돈이면 걍 대출 받아서 집을 사는게 훨 난 것 같아서 집 찾아보니 좋은 곳 있길래 걍 만료일에 보증금 받고 나간다고 했음.
근데 만료일에 줄 보증금 돌려줄 돈이 없대 2월말은 되어야 돈이 어찌저찌 겨우 생긴다네. 돈이 없어서 4월말까지 시간을 준다 한거였지
집주인이 그 동안 명절때마다 과일도 보내고 뭐 망가지면 바로바로 사람 보내서 고쳐주고 잘해주긴 했거든.
근데 방금 전화로 고성 좀 오갔더니 자식 같아서 첨에는 잘해줘도 나갈때 이렇게 야박하네뭐네 이 ㅈㄹ을 해서 뭔가 액션을 취하고 싶거든?
어쩔 수 있냐?
걍 좀 더 살다가 2월말에 나가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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