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네 살만한곳은 1억에 30은 줘야하는데 재개발확정이라고(모아타운) 1년정도 살수있다며 전세 1억 소개해주더라고 10년전에 한번 살아봤는데 이주랑 철거 시작되면 흉흉하긴하더라고 그래서 6개월 살고 이사비용도 못받고 쫓겨나는식으로 이사 나오긴했었는데(계약할때 이사비용x 특약에 넣긴함) 의견 궁금하네
재개발도 나름이지 주택지역인 지방이면 차이없고, 서울이면 그나마 시세 조정되서 괜찮은데 이주비 랑 이사비는 구분해라. 이주비는 니명의로 나오는건데 그걸 왜 집주인이 받으라 마라하냐? 그거 100%집주인 통장으로 들어간다. 나도 이주비 받으러고 갔더니 집주인이 자기 통장의 넣달라고 했다고(그말 한번 그 이주사무실에 했다고-난 모르는일이고) 그리입금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명의로나온건데 왜 그새기가 받냐? 고소한다 하니 내통장으로 넣드라. 집주인이 건물비울려고 이주사무실과 타협해서 비우는날짜 마출때 세입자보고 버티지말라고 "이사비"을 주는경우가있는데 그것 안준다 "특약" 걸수는있다. 머그렇다고해도 버티면 쫏아낼 방법은없어서 결국 이사비 쥐어주고 보내던가 아니면 철거일자까지 냅두던가 하는거지.
이주비는 법으로 정해져있는데 재개발확정된 이후에 들어가면 원래 못받는거임 본문에 적힌 이사비용×는 이주비가 아니라 말그대로 관리처분인가 이후에 계약기간내에 이사가는 상황이어도 집주인이 이사비용 지원안해준단 소리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