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슬슬 추워지길래 일주일씩 실내모드,온돌모드,예약모드로 실험해본 결과 (계량기 측정)
현재 살고 있는 집 투룸 구축 아파트 18평임.
실내모드 1시간 기준 1.6~1.7dm3 올라가고.
온돌모드 1시간 기준 1.0~1.1 dm3 올라가고.
예약모드는 30분 기준 0.8 dm3 올라감.
온수샤워는 온수 40도 기준 10분하면 0.15~0.2 올라감.
계산대충 때려보니 1dm3=1000원정도 (서울도시가스 개별난방)
저번달 사용량 60dm3=+부가세 해서 6만3천원나옴.
결론 실내모드=예약모드 비슷하게 계량기 올라가고,
온돌모드 50도로 한시간기준 1.0dm3 밖에 안올라감.
실험 후에 온돌모드로 아침에 일어나서 1번 저녁먹고 1번 틀면 실내온도 온도계 기준 21.3도 정도고 보일러 리모컨 표시 기준 23도로 쭉 유지되고
아침에 일어나면 19도,자는 7~8시간동안 2도 밖에 안떨어지면 준수한 단열 상태라고 함.
온돌모드 한시간 태우면 19에서 21도 까지 1~2시간이면 돌아옴.
저녁시간쯤은 옆집 윗아래집 다 보일러 트니까 자기전까지 온도유지가 개잘됨.
좀 더 추운날은 하루에 3번 튼다해도 1x3x한달 30일=90dm3=가스비 10~11만원.
이대로 지내면 1x2x30=60dm3=6~7만원
집이 넓은편이라 그렇지.
보통 원룸 4~5평이라 치면 이렇게 해도 2~3만원 밖에 안나올듯.
작년에 실내모드로 달달이 15만원씩 내면서도 춥게 지냈어서 이 악물고 실험 해본 결과임.
올해는 현관문 문풍지랑 창문 뽁뽁이랑 다 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서 좀 쌀쌀한거 빼면 집에서 쾌적하게 지내는중 (추위 타는 편)
무튼 개인적인 측정이고 집마다 케바케니까,나처럼 구축 아파트나 구축 빌라 살거나 하면 참고 해서 도움이 됬으면 함
실험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