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중 이사 보증금 1억/20
전대,보증 보험 되는것중 괜찮은 집이 1도 없음
그래서 봤더거 중에 두개 정도로 추려짐.
1. 근생, 전대 보증 보험 불가
12평인데 베란다만 존나큼
장점: 층마다 한세대 씩이라 벽간 층간 소음 신경 안써도 될듯, 뷰, 창도 많고 채광 괜찮음 지하철 5분거리
단점: 오래된 구축 이라서 상태가 좋지 않음 도배,장판 해주기러함. 화장실이 낡았는데 화장실 창문위에 바퀴약있었음
2. 다가구, 전대 보증 보험 불가( 이유는 공시자가 17억에 시세는 30억 이상인데 16세대 보증금 11억+융자 5억8천 이 있어서임)
한층에 5가구씩 일자로 붙어서 있고
장점: 8평+@ 느낌이고 준신축 느낌, 채광 좋고 크게 나온 원룸 이라 살기 괜찮을거 같음 지하철 7분 거리
단점: 한층에 5가구가 붙어 있어서 소음 걱정됨, 화장실에 환풍기 없고 창문이 복도쪽으로 나있어서 으잉? 싶고
보증금 위험 하진 않을까 걱정됨
보증보험은 나라에서 계속 쪼이고 있어서 집주인이나 세입자나 둘다 힘들어짐. 감수하고 2번 살든지 불안하면 월세로 다른 매물ㄱ
둘다 구리다
차라리 더 알아보면 알아봤지 둘다 안갈듯 나는
불안해서 어케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