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 2년/ 현재 1년 버팀
애@미뒤진 집주인 새끼 걸려서, 여름에 기존 설치된 벽걸이에어컨 자리 내돈 주고 새걸로 바꾼다는 것도 무슨 전기 이슈 터질거같아, 설치기사가 런치고
결국엔 파세코 창문형 2개로 버티고 200가까히 박았는데
이젠 겨울 되니깐, 무슨 온수는 빵빵하게 잘나오는데, 바닥이 1일동안 틀어도 미지근하다 못해 걍 추워서,
진짜 애@미 뒤진 집주인이랑 말 섞기도 싫어서 걍 온풍기 사려는데 비추임?
작년 기준, 거의 하루에 6시간~8시간 끽해야 14~15평 쓰리룸 주제에 한달 기준 15~20나오고 어매터진 가격에 놀라 지금까지 바닥 안트는 중
본가가 50대평 아파트인데 애초에 단열차이는 있겠지만 진짜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ㅈ병신 구축빌라 잘못 들어와서 너무 후회 중입니다
가격이라도 싸면 모를까 1.5억에 40인데 뭔 센서등도 ㅂ신, 집 단열도 ㅈ병신 그냥 벽에서 바람과 한기가 느껴짐
그냥 다 ㅂ신임 집주인 ㄱ아련은 내가 주인세대 사니깐 2층 집안나가서 기어들어와서 살던데 진짜 칼찌마려울 수준으로 ㅈ같다
진짜 서럽고 ㅈ같아서 아득바득 절약해서 26년 하반기 이후에 빌라 풀인테리어나, 10평후반 아파트라도 매매하려 합니다.
거두절미하고
단열도 안되고, 보일러 안틀면 바닥 진짜 줜나 춥고, 화장실도 무슨 입김이 날정도로 너무 춥습니다 신일 온풍기 사도 괜찮아요?
살면서 온풍기라는걸 사본적도 없고, 써본 적도 없고, 본적도 없는 사람이에요
이렇게 멍청하게 살아온 제 자신이 너무나도 짜증납니다.
똑똑하신 선생님들 혹시라도 온풍기 써보셨다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거 전기세 많이 먹나요?
돈 ㅈㄴ 나옴. 난방텐트 ㄱㄱ
나는 10평 3룸에 살고있는데 단열 너무 안되서 온돌모드35로 고정하고 살음 콘덴싱 보일러라 그런가 가스비는 6만원 나옴 / 가스로 따뜻하게 살기 포기했고 잘때는 난방텐트 + 전기매트 사용하고 난방텐트 나와서 밥먹고 생활할때는 컨벡션히터 1000w짜리 사용함 나는 컨벡션히터 10시간 이상 사용해서 전기세는 10만원이상 나오는데 직장인이면 나보단 안나올듯
컨벡션히터로 안방만 20도로 살고있고 주방은 14도야 화장실갈때 춥긴한데 컨벡션히터 없는것보단 나아
@ㅇㅇ(124.57) 씻기전에 컨벡션히터 화장실에 틀어두고 데워 나는 30분정도 데우면 화장실이 16도까진 올라감
@ㅇㅇ(124.57) 나는 5만원짜리 컨벡션히터 샀었음 글고 바닥 안따뜻하면 퍼즐매트라도 사서 깔고 슬리퍼나 수면양말 신고 다녀 침대생활안하고 바닥 생활하면 전기장판 큰거 10만원넘는거 사면 바닥 따뜻하긴할듯
전기 온풍기도 괜찮은데 등유 온풍기도 고려해봐라 울집 본가 lpg라서 등유 온풍기 쓰는데 이거 존나 따뜻하다 못해 뜨거울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