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계속 볼 부모를 미워하고 싶지는 않은데 위축돼서 살아온 학창시절이나 그런게 너무 후회되고 울컥함 어린시절에 대한 극복이랄까 일부러 사교적으로 굴고 그러는데 그래도 성격이란게 바뀌기 너무 힘들다 자신감 얻을 수단이 남들보다 좋은 학벌 좋은 외모 이딴거여서 청춘 다 날려가며 삼수하고 운동하고 흐아아 그냥 아빠랑 얘기하는데 놀이공원 한번 아빠 손 잡고 못 가본게 서글퍼서 글좀 써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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