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계속 볼 부모를 미워하고 싶지는 않은데 위축돼서 살아온 학창시절이나 그런게 너무 후회되고 울컥함 어린시절에 대한 극복이랄까 일부러 사교적으로 굴고 그러는데 그래도 성격이란게 바뀌기 너무 힘들다 자신감 얻을 수단이 남들보다 좋은 학벌 좋은 외모 이딴거여서 청춘 다 날려가며 삼수하고 운동하고 흐아아 그냥 아빠랑 얘기하는데 놀이공원 한번 아빠 손 잡고 못 가본게 서글퍼서 글좀 써봄 ㅋㅋ
어릴때 아빠 눈치 너무 보고 살아서 너무 속상함
익명(106.101)
2026-01-06 20:59:00
추천 1
다른 게시글
-
전입신고 질문
[4]익명(211.235) | 2026-01-06 23:59:59추천 0 -
보금자리론 대출 받아본 사람 있음?
[2]익명(118.235) | 2026-01-06 23:59:59추천 0 -
벽, 가구 색상 추천점
익명(211.199) | 2026-01-06 23:59:59추천 0 -
내꺼는 원목 170짜리 월넛 프레임 샀는데 여친껀..
익명(110.9) | 2026-01-06 23:59:59추천 0 -
미닉스 미니건조기 열풍이 원래 이리약해?
익명(118.47) | 2026-01-06 23:59:59추천 1 -
신축아파트 물구배 불량 하자수리 받은 갤러있어?
[9]방덕(pole0835) | 2026-01-06 23:59:59추천 0 -
이거 온돌 순환 펌프 계속 도는거 한달에 얼마 정도 나오냐
익명(218.239) | 2026-01-06 23:59:59추천 0 -
바닥 공간이랑 매트리스랑 둘다 세로 길이 똑같은데 ㄱㅊ??
과학은침대..(faiu6789) | 2026-01-06 23:59:59추천 0 -
투름 입주청소 비용 26만에 벽걸이에어컨 8만 적당한거임?
[3]익명(211.110) | 2026-01-06 23:59:59추천 0 -
컴터 책상 높아서 그러는데 이 아이디어 어떰?
[10]스턉(cadred1111) | 2026-01-06 23:59:59추천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