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카페알바고 둘다 자취 막 시작하는거라 이런저런 꿀팁 공유하고 친해지는 사이였는데
그 핸드폰 케이스가 젤리케이스라고하나
안에 비치는 그런케이스인데
썸녀폰케이스에 막 동글동글하거나 작은 점이나 선같은게있길래 무늬인가 싶었는데 그게 묵은때?
손떼같은거인거 알게돼서 오늘 혼자 팍식음
그 폰케이스가 더러워보이니까 그냥 다 비위생적으로 보이고 그러는데 원래 폰 청소 안하나?
내가 넌지시 알려줘서 청소하게 해야하나?
얘가 이거 청소하면 확 식었던거 괜찮아지려나
생각이 많다...
썸녀 인생 최대의 행운이노
ㄹㅇㅋㅋ
젤리케이스만 6개월에 한번씩 바꾸는데 그런거 한번도 안생겼는데 어디 문질렀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