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원래 살던 원룸에서 호수만 옮겨서 이사를 했는데 전에 살던 방에서는 겨울 한달에 5,6만원 정도였는데 왜이렇게 많이 나오는 건가요? 보일러는 롯데 e&m 보일러이고 보일러 온도는 바닥 50~55으로 맞춰두고 돌립니다. 그리고 외출모드를 2시간으로 맞춰도 방이 안따듯해지는 것 같던데 혹시 고장난 걸까요?
바닥전기라 그런가 따뜻해질때까지 올려보고 전럭량 체크해봐
가스구나 ㅈㅅ
얼마 나왔는데? 전보다 호수가 끄트머리거나 건물 꼭대기 근처거나 주변이 난방을 안틀거나 배관에 찌꺼기 쌓여서 효율 떨어졌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