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아침출근(8시) 저녁 늦게 퇴근 (11시)


집에 있는 시간이 없다시피 해서, 남는방에 공과금만 내는 조건으로 하메 구해볼까 해서 글 올렸고, 지금 두달정도 됐는데 연락이 3개 옴. 


첫째.  성별 물어보고 남자라 하니까 나감. 

아 이거 이상한새끼들 많다 싶어서 소개에 남자라 명시 해 놓음. 그 후로 한동안 안오드라


두번째 사람은 당장 내일 올 수 있냐길래 안된다고 했더니 나감. 


세번째는 어제 연락이 옴. 내가 하메 처음 구해보다 보니까, 주말에 만나서 이것저것 조율 하고 (사생활 부분), 서로 OK 하면 가능하다 했는데 ㅇㅋ라함. 

 근데 혹시나 해서 마지막에 성별 물어보니 여자라고 하네. 

나는 남잔데 괜찮냐 했더니 자기는 상관없다 함. 


투룸에 거실1 화장실1 있는 오피스텔이긴 한데, 아무래도 이성이라 뭔가 조금 찜찜해서. 


혹시 뭔가 내가 주의 할 점 있을까?


나 혼자 였으면 당연히 30-40%는 받았겠지만, 공과금만 받으려는 이유는 내가 고양이 키우고 있기 때문에 공과금만 부담하는 조건을 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