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온도는 잘 모르지만
그냥 방 안에 물 보관하면
냉장고에 넣은 수준으로 시원해지는 정도?
보일러 실내 모드로 설정했다가 가스비 7만원 나오고
인터넷 찾아보면서 최대한 절약하는법 찾고 있는데
온돌 방식과 예약 방식이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단열이 안되는 집에서도 예약 방식이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정확한 온도는 잘 모르지만
그냥 방 안에 물 보관하면
냉장고에 넣은 수준으로 시원해지는 정도?
보일러 실내 모드로 설정했다가 가스비 7만원 나오고
인터넷 찾아보면서 최대한 절약하는법 찾고 있는데
온돌 방식과 예약 방식이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단열이 안되는 집에서도 예약 방식이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단열안되면 백날 온도조절기 붙잡고 씨름해봐야 소용없음 보일러는 그냥 온돌방식으로 + 안얼어뒤질 정도 온도로만 세팅해두고 일상생활중엔 400~500w정도 되는 난로 / 잠잘땐 100w도 안먹는 전기담요 깔아서 사용하는게 더 저렴함
나 단열안되는집 살고 있는데 온돌모드 70도 해야 실내온도가 18도 되는거 보고 걍 온돌모드 35도(최저온도)로 살면 실내온도가 13~15도 정도 되거든 보일러는 그렇게 살고 히터 틀고 살고 있음 아니면 가스계량기 위치알면 하루는 온돌모드 고정하고 하루는 예약하고 계량기보고 계량기 숫자 덜 올라가는 방법으로 살어
온도계부터 하나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