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온도는 잘 모르지만

그냥 방 안에 물 보관하면

냉장고에 넣은 수준으로 시원해지는 정도?


보일러 실내 모드로 설정했다가 가스비 7만원 나오고

인터넷 찾아보면서 최대한 절약하는법 찾고 있는데


온돌 방식과 예약 방식이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단열이 안되는 집에서도 예약 방식이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