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이 만기라 오늘 집주인한테 연장안한다고 말하고 집보러 다녔어요


마침 좋은 집을 찾았는데 4월 28일 확정이라고해서 지금 집주인한테 28일 하루 땡겨줄수 있냐고 하니까 그전에 세입자 구하면 돈 주는거고 안구해지면 29일에도 못준다 앞뒤로 한달은 관례적인거다 이러길래 열받아서 싸웠는데 원래 이게 맞나요?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얘기하고 오히려 내가 이상한 사람인것처럼 말을 하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