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은 글 입니다. 안전하게 생활합시다. 긴 글이네요~. 안전한 장소에서 글을 읽읍시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요.




--본문 시작--

LH행복주택입니다. 방을 더 치워야하긴 하는데... 지금은 약간 책상 위가 너저분하긴 함. 



그리고, 정수기 인테리어는 비추천~. 나는 모르고 했는데, 드릴 소리 남.  밑에 드릴 뚜는 작업있고, 또 냉장고 지나치는데, 작업해줘야한다. 선 닿지 않게. 테이프 바닥에 계속 붙이면서, 갈아줘야도 하고. 그런 드릴 소리, 에어컨 설치하면 남. 이웃집. 공사하기 전에 꼭 경비실에 이야기해주는 센스가 있다면 괜찮겠지. 난 나중에라도 경비실에 말하기는 했음. 그런 인테리어는 비추천하는 이유가 또 있다면, 원상복구. 물론, 메꾸는 걸로 메꾸면 되긴 하지만. 아무튼, 인테리어는 비추천인 1인. 에어콘은 어느정도 괜찮다고 봄. 에어콘 없으면... 여름이 힘듬.


모르고 한 것이 있다면, 베란다 옷걸이. 영구 설치가 되기는 한 것 같은데... . 전화해서 물어봤거든. 그런데 별 다른 이야기는 없더라. 이것도 사실 비추천이네~. 인테리어는 진짜 방이 기능을 못하고, 그래서 하는 것이 맞다고 봄.


다시 다른 방에 살거나 하면, 인테리어는 절대 안할 것임. 에어콘은 빼고. 그리고, 경비실에 미리 꼭 말해주고~.


진짜 방이 망가져 있어서... 그럴때면, 이웃분에게라던지, 소리가 들리냐. 이런 식으로 물어보게 될텐데. 벽이 부서지거나 말이야. LH아파트, GH아파트면, 어떻게 다른 호수집 줄 수도 있겠지. 그런 부분이 아파트가 좋은 것 같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정수기는 화장실 근처에 다시 설치했습니다. 소음공해가 날까봐. 방의 거의 정 가운데임. 물소리. 이렇게 까지 되었는지... . 나름 배려라고 생각해요. 예전에 벽이 얇은 집이랄까. 망가진 집에서 살았어서, 이런 습관이 있는 듯. 스피커도, 방에 정 가운데만 두네요~.  


그냥 책상 큰거 두고, 공부함~. 도서관 열람실 같음~. 도서관 안가고 좋다고도 생각하고. 집이니까 좋지~.


보증금이 210만원인가 올랐는데. 2년마다 한번씩 오르는 것 같음. 210만원정도 모아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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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해보세요~. LH 임대아파트, GH 임대아파트~. 주택청약 통장 만들구요~.


전 LH행복주택이네요. 글이 올라오니까요. 잘 찾으면 언제 들어올 수 있죠. 물론, 신축이 좋기도 하겠구요. 인테리어는 하지 말길~. 전 그렇게 생각하네요. 에어콘 빼고. 경비실에 미리 전화하구요. 그래야 공사소리에 놀랐달까. 저도 그랬는데, 알고보니, 에어컨 설치 소리였죠. 드릴소리. 공사소리. 만약 경비실에 말해놨다면... 어떤 이웃분이 경비실에 물어봤을 때, 몇호 무슨 공사한다. 이런 이야기듣구요. 안심되죠.  진짜 망가진 방이면, 한국토지주택공사. 그렇게 전화해서 수리받거나요. 방을 옮겨도 주겠죠.


apply.lh.or.kr apply.gh.or.kr.  사이트 주소 올리네요.



교회도 다녀보세요. 기독교이네요. 전화도 해보세요~. 하고 싶은 말 적어보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저의 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