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용면적 116인 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전 월세집은 집주인이 수도세를 부담하는 형식이어서 신경쓰지않았는데. 이번에 이사를 온집은 11월1일부터 거주했고 4개월차인 2월14일 금일 4개월치 요금 15만원을 달라고 하시네요. 대략 3만원 후반대로 형성되어있는것 같은데. 솔직히 빨래도 일주일에 한번 하고
밥이야 맨날 해먹어서 설거지를 많이 하긴합니다. 샤워는 저랑 아들 둘이서 살아서 보통 저녁시간에 각자 샤워 한번씩 하고 끝나구요.
보일러 하부에 수도계량기가 있긴하던데 제가 이걸 찍어서 줘본적은 없거든요
건물주에게도 우리집 수도 사용량을 알수있는 장치가 있나요? 어떻게 산정한건지를 모르겠네요.
무슨 수도요금이 이렇게 많이 나오냐 했더니 제가 살림을 많이하는지 수도세가 많이 나온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냥 그려려니 하고 입금은 해줬는데 매월 4만원 가까이 수도세가 나오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은 만원 안팎으로 나온다고 하던데.
이걸 꼭 건물주 통해서 결제하는게 아닌 수도 관리하는곳?에 직접 매월 납부 하는 형태로는 바꿀 수 없는건가요?
따로 공사 같은게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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