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3일차인데
복도에 음료수 택배 놔두고 필요할 때만 꺼내는 새끼가 옆에 집이더라
거기까진 이해하는데
씹련이 계단 앞에다 쓰레기 (상자 안에다 각종 쓰레기 + 일쓰 담아줌) 놔둠
지금이야 바퀴 같은게 안보여서 봐준다지만
여름까지 가면 분명 저기서 바퀴가 내 집까지 넘어올 가능성이 보여서
(사회 초년생이라 돈 없어서 구축에 들어와있는 상태라 바퀴 때문에 진짜 개깔끔하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고 있는데
개 씹새끼가 내집 바로 옆인 계단 쪽에다 쓰레기 두는게 진짜 ㅈㄴ 열받음)
가뜩이나 오늘 회식하고 와서 ㅈㄴ 취했는데 이거 보니까 그냥 개좆같으면서 용기 좀 받아서
종이에다 소방법상 복도에 쓰레기 두면 과태로 100만원이다, 다음에 또 하면 시청에 계속 신고하겠다고 쪽지 붙였는데
협박죄에 될지 모르겠네
어떤 새낀지 확실하면 찾아가서 술김에라도 개지랄할텐데
일단 쓰레기 있는 쪽에 2세대 있어서 둘 중 어떤 새낀지 확실치가 않아서 ㅋㅋ;
하 진짜 못사는 동네는 이런 개씨발 남 생각 1도 안하는 병신 같은 새끼들 때문에 좆같긴 하다
공용 공간에 도대체 각종 쓰레기를 왜 처두지?
진짜 지금 생각해봐도 좆같은게 복도에 쓰레기 놔두는 게으른 병신들이 문제인데 왜 이걸 지적하는 쪽지 붙이는게 협박죄고, 저런 병신들은 그냥 못잡는게 정의이고 법치국가인가 싶네 진짜 개병신같은 나라다
근데 복도에 쓰레기 둘정도면 집안도 더러울거 같기도 한데 (쓰레기 바로 안버리고 늦게 버리고 미룬다는 소리니까 집안도 더럽게 살거같음) 조만간 바퀴 나올수도 있을거 같은데 독일바퀴 나오면 걍 이사가라
걍 살아야지 어쩔수없다 그거 뭐 제지하거나 경찰불러도 할수있는게없어
옆에다 쓰레기봉지 한 5개정도가져다놔봐 어떻게나오나 ㅋㅋ
대신 치워줘
문 앞으로 다시 갖다드려 쪽지로 죽여버린다고 적어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