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 쓰던 4평 방이야..
그나마 남향이라 빛은 잘들어 왔는데
엄청 습하고 에어컨 배수관은 계속 막혀서 물이 역류 하고...
제습기 24시간 가동 하고... 물통 아침 저녁으로 계속 비우고..
회사서 사람 살수 있는 큰 원룸 이나 투룸 준다고 해서
기대 하고 이직 했다가 맨붕 오고....
경영지원팀에 이야기 해서 좀 괜찮은 방으로 구해 준다고 해서
기대 하고 있었는데 구해준 방이
5평... 북향 그나마 창문 2개랑 화장실에 창문 달린게 장점이네...
근데 여기는 단점이 난방이랑 온수를 내가 내야해서 ㅈ같음
4평 방은 중앙 난방이라 겨울에 춥지만 난방비랑 온수 비는 걱정 안했는데
이제 옮기는 방은 개별 난방이라 가스비를 내가 내야 하니 그건 걱정이긴해
그래도 좀더 방이 넓어지고 창문이 생겼으니 다행이겠지???
이제 옮기는 방 꾸미는게 고민이긴 한데
여기서 카페트 타일 깔아본 사람들 있?어
방 바닥이 강마루 인거 같은데 카페트 타일 깔면 곰팡이 생길까바 걱정이라서
그냥 러그나 깔고 지낼지...... 침대 프레임도 마음에 안들어서
벙커 침대나 수납 침대높은걸로 바꿀려고 생각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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