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이사첫날이였고 본가 오래된 아파트에서 아파트노후문제로 




층간소음 생활소음에 시달리다가 반년만에 1.5룸 준신축 빌라를 구해서 입주하게되었는데요 




집을구할때  지금 구한집을 3번정도 봤고 집주인이랑 부동산이랑도




계속 이야기하고 괜찮은지 체크하고 들어왔는데 첫자취라서 그런지 




이사첫날부터 윗집 층간소음 발망치 문쾅 아령운동소리등등 밤 12시부터 새벽6시까지 너무 심해서 잠도 거의못잤고 




아파트에서만 평생살다가 빌라는 처음인데 화장실이 밖보다 더춥고 




영하2도 느낌이고 벽 바닥에서 에어컨 17도 파워냉방 바람급으로 계속 




들어와서 너무춥고 도저히 못지낼꺼같아서 




기존에 계약한 부동산에 연락해서 방을 다시 내놓고 새로운 세입자가 




구해질때까지만 버티다가 나갈 방법은 없을까요? 




1년 계약하고 싶었는데 2년이 최소라고 1년은 없다해서 2년계약했는데




보증금이 까이고 그런거 없이 집주인한테 어캐 이야기를 하고 방을 내놓을수있을가요? 




부동산 복비 2배 내야하면 진짜 돈 200 300이라도 어캐 내고 집으로 다시 돌아가고싶네요.. 너무 힘든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보증 2천에 월세 50입니다.. 특약이란걸 적어둔게 없는데


보증금 다시 받을수있을까요?.. 어떤식으로 진행해야할지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