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고 행거 깔고
책상 놓고, 스피드랙 쓰던거 배치
오른쪽 가장 끝은 베란다(냉장고, 세탁기)
앞쪽문은 화장실이라 한쪽벽을 아에 못 쓰는 구조
4일 뒤 벙커침대 도착
한시간 걸려서 조립 성공
문은 화장실
캠핑용품 큰거
정비용품
잡동사니
책, 드라이기
제습기
구성이었는데 정비용품자리가 전자렌지로 바뀜
수납장 하나 더 샀는데
올때까지 피피박스를 못 치워서 방치...
led바 달아놔서 아늑함
책상에서 다 해야되기 때문에 모니터암도 달아봄
공간이 더 넓어져서 밥 먹기 편해졌다
꾸미는건 둘째고 실용주의라
작은 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인듯
오호오.. 벙커침대 좋네.. 왜 저 생각을 못했지 공간활용 죽여주노 ㅎ
집ㅈㄴ후졌는데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