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만료 되서 나가는데 다시는 이런 씨발 개 좆같은 치매노인이 주인인 집은 다시는 안간다


위치는 서울 24년 2월1일 계약 (서울 집 구하기전에 살던 자취방에 짐 다 있어서 짐 옮기는건 나중에했음)

당시 직장 위치 평택이고 퇴사가 2월 20일이라 퇴사 전 까지는 본가에서 출퇴근함


도배랑 장판 싹 다 새로 해달라고 요청했더니 거실은 비싸다고 다 못해준다 ㅇㅈㄹ

좆같지만 ㅇㅋ하고 교체 싹 끝난다음 집주인한테 집에 들어가서 내 방 보일러 틀어놔달라고 했음

근데 2월 4일날 전화옴 보일러 터져서 교체했다고 아 네 이러고 그냥 알겠다 했음 (통녹 기록 다 남아있음)


보일러 이슈로는 저때 얘기꺼낸게 끝이고 2년동안 아무 말 없다가


어제 갑자기 전화와서는 보일러 내가 개박살내서 너때문에 갈았다고 애미뒤진 헛소리를 쳐 하길래

당신이 2월 4일날 나한테 전화해서 보일러 갈았다고 얘기했고 내가 2월 20일날 들어와서 살았는데

내가 어떻게 가서 쳐 부수냐 이랬더니 저 말 이해 하나도 못하고 그냥 무작정 니가 부쉈다 왜 부쉈냐

녹음기 쳐 틀어놓은거 마냥 저말만 반복함 70만원 주고 갈았다 물어내라 이지랄하는데


이럴때 어떡해야함? 방법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