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아파트 입주 2주차 내벽 무너졌는데 봐주실 분.
입주 14일차에 사진과 같이 컴퓨터의자 팔걸이 모서리 부분이 벽지를 찔렀는데 확 찢어졌습니다.
내벽이 무너져 2.5cm 이상 빈공간이 있었고, 벽 내부에 석고인지 내열제인지 조각나서 떨어져 있었습니다.
벽지는 가로 15cm, 세로 10cm 정도 찢어진 것 같고, 벽은 가로 30cm, 세로 20cm 정도 무너져있었습니다.
벽지가 찢어진 부분은 무너진 벽의 왼쪽 상단으로 치우쳐있는데, 부동산에서는 제가 의자를 험하게 써서 벽이 무너지면서 벽지 찢어진거 아니냐고 그러더라구요.
제 입장은 벽에 충격을 준 적도 없을 뿐더러 찢어진 범위가 부서진 벽의 중앙도 아니고, 내벽이 무너져있는걸 입주 14일만에 벽지를 우연히 찔러서 발견한 것 같거든요.
인테리어는 전 세입자때 수리를 진행해서 도배는 안하면서 들어왔습니다.
혹시 사진이나 상황상 과실을 어떻게 나누는게 좋을까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