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잘되는 부자동네 말고


보통 주택가 있는 동네들 살면


고양이들이랑 밥주는 사람들 있나?


우리동네 발정난 고양이 단 1마리가


으아아아아아옹 으아아아아옹!


쉬지도 않고 울음소리 너무 소름인데


단독주택 살기 꿈 품다가도


고양이 많아서 발정 울음 시달릴 거 생각하면


좀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