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보는데 가장 크게보는게 소음이랑 벌레인데 소음은 1층(보통 집주인인가?)만 잘 만나면 끝나는거고 벌레쪽이 궁금하네. 무조건 벌레는 많다고 봐야 함? 근처에 산이나 음식점같은건 없고 그냥 오래된 벽돌집 모인 주택가임. 보니까 대부분 30~40년 됐더라
이런곳은 보통 500 / 30 쯤 해서 가성비적으로 땡기는중
이런곳 아니면 1.5룸~2룸 수준의 신축급 혹은 올수리 빌라 생각하는데 관리비까지 합치면 대략 2~3천 / 60~70 쯤 하더라
벌레는 없을거같고 문제는 소음이겠지. 방음수준도 잘 봐야할거고 가장 중요한게 이웃들 잘 만나야 할테니까
둘중에 어떤 집을 위주로 보는게 만족할 가능성이 높을까?
결국 자문자답이 되어버렸지만 계속 알아보니까 95년도 이하 건축물은 녹물크리 장난아니라서 제외하는게 맞는거같네.. 돈좀 부담되도 후자쪽을 알아봐야겠다
구축일수록, 저층으로 갈수록 벌레는 많아짐. 신축 40층에도 창문으로 벌레는 들어오는데 확률이 낮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