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보는데 가장 크게보는게 소음이랑 벌레인데 소음은 1층(보통 집주인인가?)만 잘 만나면 끝나는거고 벌레쪽이 궁금하네. 무조건 벌레는 많다고 봐야 함? 근처에 산이나 음식점같은건 없고 그냥 오래된 벽돌집 모인 주택가임. 보니까 대부분 30~40년 됐더라


이런곳은 보통 500 / 30 쯤 해서 가성비적으로 땡기는중




이런곳 아니면 1.5룸~2룸 수준의 신축급 혹은 올수리 빌라 생각하는데 관리비까지 합치면 대략 2~3천 / 60~70 쯤 하더라


벌레는 없을거같고 문제는 소음이겠지. 방음수준도 잘 봐야할거고 가장 중요한게 이웃들 잘 만나야 할테니까



둘중에 어떤 집을 위주로 보는게 만족할 가능성이 높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