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책상은 오른쪽에 보조책상은 뺄까도 생각중 용도는 컴퓨터용도고
저 서랍형 장롱은 보이는것만 저거고 실제로는 책꽂이임
생각한 점은 침대를 문에서 멀리 떨어트리는거랑 책상에 앉을때 바로 문을 볼수있는걸 중점으로봄
이거는 침대 옆에 안경이나 등등을 놓는 곳을 생각하기도 했고 문으로 들어오면 직선으로 바로 확인 가능하다는것에
초점을 맞춘 배치도임 창문 좀 가리긴 한데 차피 햇빛 잘 안들어오기도하고 옛날에도 거의 봉인하다싶이 해놔서 절반이라도 열리면 좋다는 마인드로 했음
사실 창문 바로 앞이 도로라서 가끔 차소리가 들리고 오토바이 소리도 들려서 저기에 책상을 두긴 싫더라
똑같이 서랍형은 책장임
여기에서 바꾸거나 둘다 별로다 싶으면 훈수좀 부탁함
아무리봐도 11시가 책상자리 최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