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로 이사왔는데 싱크대 안쪽이 꽤 더러운거 같아서
뜨거운 물 부으려고 했더니 플라스틱 소재같아서.. 이거 끓는 물 버리면 안돼나??
좀 식혀서 버려야돼? 과탄산소다 부어놓고 해야하나 이거 인터넷 찾아보면 말이 다 달라서 감이 안옴...
1. 싱크대
과탄산소다 1컵 부어놓고 끓는 물 살짝만 식혀서 붓기? 식초 안 섞어도 괜찮나??
2. 화장실 세면대랑 하수구는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음? 여기는 그래도 쇠 관이라서 끓는 물 부어도 되려나?
아니면 욕실용 락스 뿌려놓고 기다렸다가 찬물 부어? 아니면 과탄산소다 부어놓고 식초에 뜨거운물??
하 인터넷 글마다 다 달라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
벌레 박멸시키고 싶다 진짜 이제 시작같던데
홈키파 초파리싹 이런거 싱크대나 화장실에 뿌려도 효과 있냐..
pvc 연화점이 95도라 끓는물이 좋지는 않다 화장실관도 마찬가지임 입구만 쇠지 아래는 다 pvc
락스가 확실하긴하다 다만 락스 + 뜨거운물 조합은 절대 자제
그럼 락스 뿌려놓고 나중에 찬물 뿌리면 되나..? - dc App
105도는 견뎌줘야지 나약한 녀석이 아닐수없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