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위치 반대편으로 옮기고 저기에 이동식 테이블 들어갔고 수납장 양사이드로 파티션이랑 소품이랑 티비 스피커 그리고 조명들만 오면 숙소 꾸미기는 끝날듯
원래 일하면서 쓰는 숙소라 별 생각이 없었는데 여기서 8개월씩 살다보니까 도저히 그냥 살면 안될거 같아서 셀프로 도배도 해보고 1달 정도 꾸며보고 있는데 퇴근 후 만족감이 높아짐
그리고 지금 방에 조언좀 받고 싶음
냉장고 위치 반대편으로 옮기고 저기에 이동식 테이블 들어갔고 수납장 양사이드로 파티션이랑 소품이랑 티비 스피커 그리고 조명들만 오면 숙소 꾸미기는 끝날듯
원래 일하면서 쓰는 숙소라 별 생각이 없었는데 여기서 8개월씩 살다보니까 도저히 그냥 살면 안될거 같아서 셀프로 도배도 해보고 1달 정도 꾸며보고 있는데 퇴근 후 만족감이 높아짐
그리고 지금 방에 조언좀 받고 싶음
취미 있음? 레고나 약간 인테리어 소품 모아서 전시도 나쁘지 않을 듯 대신 너무 많으면 안 이쁘니까 적당히 그리고 식물 아래 수납함은 이케아 칼락스 블랙으로 바꾸어도 이쁠듯 지금 가구 배치는 이게 최선으로 보임 - dc App
취미는 식물 키우는게 취미라 본가에서 아끼는거 4개만 가지고 오긴 했는데 더 가지고 올까 고민이기도 한데 티비랑 스피커 오면 또 공간이 애매할거 같아서 고민중 입니다 액자 같은걸 제가 좀 좋아하는 그림들로 채워볼까 고민하고 있는데 너무 투머치 일까봐..
방이 일부밖에 안 보여서 교과서적인 답변 말고 할 게 없음 - dc App
그냥 집이 존나 넓고 돈이 많은 게 아니라면 필요한 가구랑 평소 집에서 하는 일/취미 등을 생각해서 공간 분할하고 나머지 소품은 그 다음 관심거리(니가 좋아하는 식물 등)으로 채우라는 거. 식물 키우는 걸 끔찍하게 좋아한다면 티비 소파 치우고 아예 식물 키우는 공간을 할당해도 되고. 인테리어는 기본적으로 “집을 나에게 맞추는 과정“이라서 님 라이프스타일따라 달라지는 거라 저 사진 한 장으론 아무도 조언해줄 수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