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휴가얌 말이좋아서 휴가지 재택근무 크리 ㅅㅂ
집에 죽어라 퍼질러자고잇는데 미친듯이 두들기는 어떤놈..
첨에 썡까고 자다가 짤없드라 문열때까지 두들겨..
뭐에연 하니깐 택배욤...
어 뭐지? 내가 택배올데가 잇나.. 잠옷으로 벌컥열고 아저씨봤더니
내얼굴보고 깜놀하시더라............. 택배 손에 쥐어주고 뒤도안돌아보고 가시든데........
....거울보니 놀랄만 하신듯.........
택배 머지.....하고 봤떠니.. 아왜케무거.....머지이건..
대인배 횽아가 만들어준 한약!!!
아놔........ 뭘 일케 가득 보내주셨는지.. 너무 죄송하고.ㅠㅠㅠ아. 진짜 순간 이걸 뜯어야될지 말아야될지
내가 이런거 받아도 될지 죄많은(?)인간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여간........ 정말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ㅠ
내몸에 맞춰진(읭?) 한약이니 우선 감사하게 드링킹할꼐효 ㅠㅠ
근데 너무 죄송하다...-_ㅠ
하여간 진짜 잘챙겨먹고 꼮!꼭! 꼮!이 망할놈의 천식 떨쳐버리겠씀
그.그리고 부작용... 너무맘에든다능*-_-*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횽아 정말정말 고마워!!!!!!!!! 횽아 앞날에 따땃한 햇살만 비치길^________^
룸이야기 : 나는 휴간데 집청소나 하고 앉아있다
쾌유하세요~
죄많다던 불자훃!! 영혼까지 정화된듯 해 ㅋㅋ 근데 한약국훃 = 최강대인배
우와 좀 짱이다
최강 대인배 인정... 베스트 오브 베스트.. 우왕..
후..훈훈하군효.. 역시 룸겔은 넘흐 훈훈해 ㅋㅋ
허.. 진짜 대단하다 -ㅅ-
짱하자 `~`ㅋ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