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로
아직 22이라 모아둔돈으로 전세는 아직 턱도 없지만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정신적 안정감이 안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년전에 한참 원룸빌라 지을때 그러니깐 내가 어릴때
어쩌다 빌라 꼭대기층엘 가게 됬는데
옥상 올라가니깐 화분 많고 커프에서 공유집 문처럼 되있는거야
그땐 그런집이 있는줄도 몰랐지
창문이 있길래 들여다봤는데 그 장면이 성인이 된 지금도 잊혀지지않아
커피프린스 볼때도 진짜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혼자 살거면 그렇게 큰거 필요없잖아
그런식으로 옥탑으로 된집이라면 여자 혼자 살아도 위험하지않을것같기도 하고
근데 그런집은 뭘로 알아봐야하지
예를 들어 검색을 한대두 그냥 옥탑으로는 씨알도 안먹히는 것들만 나와
도와줘
모두가 예쁘다고 했던 6층건물에 있는 옥탑에 살아본 나로썬. 옥탑 비추.. 추운거도 추운건데 아주그냥 여름에 죽어남 - _- 더위안타는 체질인데도 죽는줄 알았심 ;;; 시멘트와 벽돌이었는데도 아 정말.. 덥고추워서 못살아 ;;
얼마주고 살았었는데요?? 전세도 상관없으니깐 시세도 궁금 아 그리고 어떻게 구했어여
공유 옥탑방, 내부는 세트라죠...
옥탑방 살던 고양이는 죽었습니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