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갤에다 올렸다가 룸갤로 가라고 해서..
pc case와 앰프는 좀 매니악..+ JBL 4425
책상은 동네 목공점 아자씨가 & 책장은 울 아버지가 만들어주신거..
물론 적절한 조르기 신공이 필요함..
<내 이 세상 도처에서 쉴 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 곳은 없더라..>
도갤에다 올렸다가 룸갤로 가라고 해서..
pc case와 앰프는 좀 매니악..+ JBL 4425
책상은 동네 목공점 아자씨가 & 책장은 울 아버지가 만들어주신거..
물론 적절한 조르기 신공이 필요함..
<내 이 세상 도처에서 쉴 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 곳은 없더라..>
이런 잠들기 직전에 열폭 방 인증이라니. 저한테 장가 오실래여?
책들..CD들.. 너무 부럽네요~~+_+
횽.. 자랑갤로! ㅋㅋ 와.. 클래식 CD들도 많고 부럽다 ㅠ_ㅠ
책덕후네요
우왕..멋지당 책덕후는 멋지다는
방 멋지네요 CD 컬렉션 부럽다능... PC 케이스는 어디 제품인가요?
게다가.. 책장에 장르가 라벨링 되어있다능. 대단 =ㅂ=b
책장 완전 멋있어요!!!
마르타 아르헤리치 쇼팽 전주곡들이랑 그리그/슈만 피협 낙소스반 나도 있는거다!
컴터케이스 이름이먼가요??우왕 심플하다
케이스는 Abee S1R 으로 국내에 시판되는 모델은 아닙니다.
쇼팽전주곡은 Martha Argerich도 뭐..좋지만, 정반대의 성향의 Ivo Pogorelich도 좋아요. Jeno Jando가 낙소스에서 워낙 출중한지라..유명한 음반이죠.
뭔가 이쁘다
우와...케이스 어디 건지 궁금하네요.
언뜻보면 인텔리한 사람의 책장같지만 무협소설이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CD는 부럽네...
왠지 내가 보기엔 책장만든 아저씨 본인 같은데...
우와 좋다..ㅋ 좀 추워보여
와 방깔끔하다 시설도좋고 남자분방인가?여자?
오.. 간지다..
우왕..책장 CD장 부럽다!!
클래식 CD가 많네요^^
언듯 보기에 책이 좀 있어 보였는데.. 아니네요. 이방인, 지기 앞의 생, 백년동안의 고독.. 그러다 하단에 다소 이상한 책들...
헉 진짜 책장에 라벨링!
같이 좀 읽고 싶다. 부럽네 방
안녕여러분
통
부럽다. 책장 내가 가질거임. 책은 내껄로 채워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