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뻘글에서 밝혔듯이
신종플루 때문에 하우스메이트 언니 있는 집을 떠나서
어머니께서 세들어 살다가 도둑맞고 나서 빈집으로 방치해놓은 셋집에
유배 -_- 왔네요.
신플 언제 다 나을지는 몰라도
타미플루 다 처묵처묵하는 5일 동안만큼은 유배된 채로 시간을 보내야 하네연..
오일 뒤에 출근해야지 하고 있는데
그 전에 다 나을 거 같기는 하네여..
룸갤 횽아들..
신플 조심하세여....
저도 집 회사 집 회사.. 거의 이 코스인데..
걸릴 곳이 딱히 없는데...
대체 어디서 옮아온 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나는 안 걸릴 거다.
나는 안전하다..
그렇게 생각 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플루양성 진단 받고 나니까 어벙벙 하다능.
귀양지... 치고는 참 좋네야..
상큼한 유배지
몸관리 잘하세요ㅠ, 컴퓨터 하다가 허리 나가겠네요ㅎㄷㄷ
아무튼 횽아 빨리 나으세영..
그거 증상이 어떻게 되요? 저 오늘 갑자기 추워서 그런지 막 몸살기 있고 쉽게 피곤해지던데 신플은 아예 일어서지도 못할 정도인가요?
ㄴ 발열(37.8℃), 콧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 발생. 사람에 따라 무력감, 식욕부진.. 등등등
http://online.mw.go.kr/influenza/02_01.jsp < 더 궁금하시면 요기를 참조 하세영
삼색고양이는 뭔가여 먹는건가염
아 아이피가 같군요 너님이구려
그 고열이라는게 몸살기운은 훨씬 넘어서는 수준인 거죠?
증상중에 식욕부진은 부러움.
석노횽// 저도 그런 듯요.. 스타횽// 상큼ㅋ 한 듯.. 올제토횽// 바닥에 배깔고 넷북질 중이에연.. 석노횽// 늘 걱정해주셔서 감사요.. 감마레놀횽// 신플.. 일단 기침이랑 고열 두가지 의심하시면 될 듯요
사람에 따라 < 니까 스사횽은 아마 안올거에여 아마... 껄껄
헉 너님 닉 헷갈렸군영 ㅋㅋㅋ
식욕부진... 그닥 안 땡긴다능;; 몸살이랑 구분이 안 되서 저는 첨에 감기약만 처묵처무ㅗㄱ.. 37.8 이상의 고열이라고 하는데..실제로 그 온도에 이르기까지 해열제 하나 안 먹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네요.. 전 해열제 계속 먹어서 체온은 36.8까지 올라간 게 최고인듯요
하악 요새 양갤질 중이라 닉이 자꾸 헷갈리네연 하악하악..
껄껄
낄껄
껄낄
음...고열수준은 아닌듯..안심되네여^^ 꼭 완쾌되시길
난 지난주 신종감기 걸렸다가 타미플루먹고 나음. 젊어 그런지 몸살감기+목 붓는거 말곤 증상이 뚜렸하지 않았다는. 너님들도 긴가민가싶으면 우선 병원고고.. 그리고 걸려도 99.99%는 나으니 염려마셈. 단 노약자 가족이있다면 굴파고 한 이틀지나면 증세 사라지니 그때까진 은거필수.
나도 한 1주전쯤 그분께서 다녀가신득ㄲㄲㄲ
헐 혹시 나도 신플왔다가 지나간건 아니였을까...
길비횽은 잉여력으로 가득 찼응께^.^
잉여력으로 이미 완치된거겠져?
우리 3실 좀 수상함. 계장->차석->인턴->로또->3석->내 쫄짜 순으로 자꾸 훌쩍대거나 병가냄ㅋㅋㅋㅋ 아마 진짜 알게모르게 다녀가신득
쫄짜 ㅋㅋ
귀양지라는 말은 또 첨들어보네.. 요양지 아니냐???? 귀향지거나...
ㄴ귀향 (고려·조선 형벌) [歸鄕, 귀양] 고려와 조선시대에 행해지던 형벌의 하나. 귀양이라고도 한다. < 니까 별 상관없지 않나욤??
귀양-지 귀양-地 |상위어 : 귀양 [품사 : 명사] 귀양살이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