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부로 에타나 인터넷에 rotc 욕하는 글에 호응 댓글 올리기도 하고
"하지마라", "병으로 가라", "지금 rotc 하는 애들 능지 부족", "rotc 너나 쳐가라" 이러면서 여론 형성에 일조함.
내가 rotc 하고있긴 해도 적어도 후배들이 이런 힘든거 안했으면 좋겠음. 나름 이름 말하면 아는 대학이라 미래 창창한 애들이 괜히 "신념" 이런걸로 희생되러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더 격하게 씀. 한동안은 지원율 떡락하면 나중에라도 후배들 좋은 대우 받게 지금 스스로를 저능아라고 욕하고 있음. 약간 좀 스스로 웃겨서 써봄.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