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공기가 좋다면서 유유자적한 말년을 보내고 싶으신것 같은데 가지말라고 뜯어 말려야겠지용? 근데 뜯어 말리는 근거를 뭐라 들어야 될까용? 그저 텃세가 심하다고 얘기하기엔 보닌쟝이랑은 다르게 부모님이 인싸라...
시골가서 아프면 답업어
네이버에 쓰레기 소각만 쳐도 시골은 노답인걸 알수있다
자차없으면 이동불가능 맛집 또한 없음
멀리있는 시골 병원 가봤자 답답함만 쌓음 시설 어디가든 불친절
서울 수도권에서 살았으면 시골은 다른세상의 인간임
병원도 멀고 버스도 30분~1시간에 하나고 편의시설같은것도 좀 부족하지 않을가용 - dc App
물건시키면 늦게오고 병원도없고 쿠팡이츠도 없음..
그래서 나도 1년 넘게 살아보고 결정했지 지금 있는 곳은 주변이 밭인 시골임에도 버스 배차15분 엎어지면 편의점 차로 10분거리에 대형마트도 있어서 불편한게 크게 없어 근데 병원 땜에 좀 살다가 다시 서울 갈 생각
시골 걍 버스 한시간 기다려보면 생각 좆도 안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