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츄니즘

온게키

마이마이




실패


태고





젤루 몸 고생하고(목재 재단 비싸서 직접 다이소 도마 절라 톱질해댐)


완성도 높은 아케콘이 킹왕짱 저렴해서(재고 없어서 몇 달 동안 못 사고 있는 게 함정) 젤루다가 가성비 안 나오는 게 태고였는데


태고만 실패다옹


작동은 되는데 너무 둔감해서 민감도 졸라 높이다보니 키입력이 엉망임(캇 너무 심하게 인식되는 나머지 이중삼중사중 인식되고, 동은 어느 한쪽이 인식 잘 안 되고, 가장 중요한 건 동이 둔감해서 롤이 안 됨)


나무 재질 문제거나 두께 문제 같은데. 맞춤 재단 구매하려면 3마넌은 더 써야할 것 같은데. 기존에 쓴 돈 4마넌+추가 3마넌 하믄... 그돈씨 몇 마넌 더 보태서 완성도 높은 아케콘 저렴한 거 사지 생각에 태고 걍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