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오 시절 중후한 스토리? 현실적인 느낌? 살리려고 한 건지


트루 엔딩이고 뭐고 중간에 주요 캐릭 너무 많이 뒈짐


내가 뭐 선택지 잘못 골랐거나, 루트 잘못 타서 죽거나 하면 이해하겠는데


그냥 좆도 의미 없이 다 뒤지니까 좀 기부니가 몬가몬가임


리트해서 살리는 방법이라도 주든가, 해피엔딩 루트라도 만들어주든가


게임에서까지 현실을 보고 싶진 않은 데스...


뭐 재밌긴 했으니 그러려니 하긴 하는데 살짝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