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아야카가 바로 자기 번호주는것도..유우미 눈나가 무알콜 칵테일 만들어 주면서 끼부리는것도..주인공 얼굴이 개연성 덩어리라는거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 보다알파메일 삶은 진짜 이렇겠지? 라고 생각하니까 죠금 슬퍼졌서
어타끄 기분 나바
내얼굴아! 좀 잘해봐!
외국인 아저씨도 유혹하는 얼굴
존재하는 모든사람들이 치야호야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