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통이랑 가챠 재화 땜에 중간 이상 월정액을 사니까


챌라 손컨 1판+오토만으로도 5만등을 여유있게 들어버리니


그 이상 플레이 할 이유가 없고, 하루 플탐 3분짜리 리겜이 돼버림


스토리는 제법 만족스럽긴 한데, 폰겜을 스토리만 보고 할 거면 좆그오, 헤벌레를 했을 거고


결국 리겜을 해야 되는데, 돈을 쓸 수록 리겜을 안 하게 되는 구조가 몬가몬가...


막상 하면 재밌는데 할 이유가 없으니 애매하네


손컨 비중 늘리겠다고 월정액 싼 걸로 바꾸면 스태통 5시간만에 터져서 자주 켜줘야 돼서 존나 귀찮아지고...


접자니 가끔 삘 받을 때 즐길 리겜 하나 있긴 해야 되고 ㅡㅡ


재화 모아서 가챠 돌려서 뽑아봤자 룩딸 뮤비딸 외에 무쓸모니 열심히 할 이유는 또 없음 크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