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이 없으니까 어그로 끌어야 되는데
퇴사한 회사가 넥슨이라
여론전이든 소송이든
담담일진 마냥 줘팰 게 뻔한 상황임
이럴거면 차라리
다크앤다커 충동구매 했던
크래프톤과 먼저 접촉하는 게
훨 나은 선택 아니었을까 싶음
아니면 이제와서라도
그렇게 하던가
이새끼들의 가장 큰 패착은
자기입장이 어떤지 몰랐다는 거임
기사 나온 것만 봐도
닼닼 때처럼 넥슨이 돈 먹여서
판세 유리하게 짜고 있었잖슴 ㅅㅂ ㅋㅋㅋㅋ
유저들은 애초에 개발관행을 이해 못 하니까
여론 갈릴텐데
그러면 여론전에 공 들이는 넥슨 씹새끼들이 파먹기 딱 좋은 상태고 ㄹㅇㅋㅋ
그래서 결론이 뭐다?
얘네는 마치
회사라는 울타리 내에서
온실 속의 화초마냥 키워진 거 같음
다시 말하지만
퇴사자 프로젝트로 일어설 생각이었으면
크래프톤 찾아가는 게 정답이었음
병신같이 공론화 해서 자멸하는 게 아니라
대놓고 경쟁사에 패악질 부리고
표절하면서 먹고 사는 호요버스만 봐도
이 바닥은 체급이 전부라는 걸 알 수 있는데
이새끼들은 그것조차 모르고 퇴사했으니까
걍 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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