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새벽에 자주 가던 편의점 외국인편순이가 놓고 갔다면서 잘 포장된 무언가를 주는데 내꺼 아니라고 하고 그냥 나오면 둔감한게 맞는건가용 그 날 이후로 관둔건지 한 번도 못 본 맥주 사면서 갑자기 떠오른
존잘 알파메일 인싸
차인줄알고 부끄러워서 관둔듯
영주권 못 먹어서 쫓겨난거네용
나쁜로붕이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