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모시고 갔었는데 어머니 다리가 쓸려서 약국에서 연고 물어봐서 샀었거든용 근데 지금 심심해서 그때 산 약 설명서 읽는데 시발 상처에 바르는 약이 아니라 피부염에 바르는 약이네용 이런 미친 교토놈들;;
한국인인거 들켰네용
그랬겠지용 엄마랑은 한국말 했으니
교토는 이 정도면 동조선의 신안이 아닐지,,,
소름이야
얼탱
살때 읽어볼껄
팩트) 2010년 교토 히메지 나라별 가이드 팜플렛에 한국거는 조선어 라고 주기돼있었음
역시 조선인은 후쿠오카야
교토홍어에게 당했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