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맥도날드에 갔는데 저출산이 거짓말 같이 나 빼곤 전부 애딸린 가족들로 붐볐다.

난 구석에 홀로 앉아 말딸 키우는데 다른 이들은 진짜 딸 키우는 모습을 보니 여러 감정이 밀려오다가 살짝 슬퍼졌고 결국 집에 가서 딸딸이나 치기로 했다.

딸로 시작해서 딸로 끝나는 빌어먹을 세상이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