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문제로 반년 동안 같이 살 때
존나 갈궈서 다 먹게 만들었지
밥 차려주는데 알러지도 아니고 편식질 하는 건 도저히 못 참겠더라
지나고보니 덕분에 가리는거 없다고 말함
존나 이렇게 잘 해줬는데 고얀 놈들 추석에 전화도 먼저 안하고 버르장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