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 일색이길래 봤는데 진자 잘 만들었네용... 무엇보다 질질 늘어지는 부분 없이 5화로 깔끔하게 끝나서 좋았음
중반부 넘어가면서 굳이 이렇게까지 피칠갑을 해야 하나 싶은 장면들이 있어서 사람따라 보기 거북할 수도 있는데 찾아보니 고증이라 어쩔 수 없는듯
이게 드라마가 아니라 진짜 경기로 전국에 방송된 도파민에 미친 낭만의 시대는 대체 어땠을까용...
호평 일색이길래 봤는데 진자 잘 만들었네용... 무엇보다 질질 늘어지는 부분 없이 5화로 깔끔하게 끝나서 좋았음
중반부 넘어가면서 굳이 이렇게까지 피칠갑을 해야 하나 싶은 장면들이 있어서 사람따라 보기 거북할 수도 있는데 찾아보니 고증이라 어쩔 수 없는듯
이게 드라마가 아니라 진짜 경기로 전국에 방송된 도파민에 미친 낭만의 시대는 대체 어땠을까용...
뭐야이게..
대충 80년대 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실화 드라마다용
그 시대에 저거 실시간으로 봣다면 지금 몇 살이야옹...
국악여왕이아니네
토석인 여캐 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