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할게 너무 많이 남아있어서 행복하다고 해야할지 먼지만 뒤짚어쓰고 있는 게임들을 보며 슬퍼해야하는건지


그런 상황에 또 칭송 갓글판을 질러버린 나


킹갓황궤적은 조금 묵혀뒀다가 연말연시 때 느긋하게 엔딩까지 한방에 달리고 싶으니 남겨둔다고 하고, 일단 연말까지 칭송이랑 풍화설월이나 끝내둬야 겠다용


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