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압축해서
다 보여줄라니까
설명이 부족해지고 설명이 부족하니까
뜬금없는 소리만 빙빙 돌리고
마지막 부분가서 명장면스러운 장면 던지면
여기서 뭘 느끼라는건지 모르겠네
유저체감이나 방랑자 체감이나 만난지 2시간 남짓 된 녀석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고 있는데
나대신 희생했다고 감동받아야 하는건가..?
과거 회상 빌드업을 좀 더 하던가 아무것도 없어 알아서 공감하세요임
태티스시스템, 멸망의 별, 비명, 중력
대충 그냥 짬빱으로 두루뭉실하게 그런갑다 하고 넘어간 거지
제대로 이해할수나 있는 사람이 있음? 이정도 텍스트 가지고
평이 갈리는 거 보면 반은 이해했다는 거지용
글쎄 마지막 부분 좋아서 그냥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일 거 같은데 초중반 빌드업 점수가 있다면 수준미달이라고 생각함
근데 여기서 더 길게 하려면 6주만에 못 만들걸용
일단 저는 파수인을 오늘 처음보는데 너무 절절해서 좀 공감이 안간다 해야하나용 후반부 연출 발사대 수준으로 스토리를 짜는 듯...
오늘 말고 파수인을 어디서 봄 ㅋㅋ 다 똑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