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압축해서 


다 보여줄라니까


설명이 부족해지고 설명이 부족하니까


뜬금없는 소리만 빙빙 돌리고


마지막 부분가서 명장면스러운 장면 던지면


여기서 뭘 느끼라는건지 모르겠네


유저체감이나 방랑자 체감이나 만난지 2시간 남짓 된 녀석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고 있는데 


나대신 희생했다고 감동받아야 하는건가..? 


과거 회상 빌드업을 좀 더 하던가 아무것도 없어 알아서 공감하세요임




태티스시스템, 멸망의 별, 비명, 중력 


대충 그냥 짬빱으로 두루뭉실하게 그런갑다 하고 넘어간 거지 


제대로 이해할수나 있는 사람이 있음?  이정도 텍스트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