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판으로 싹 구입해서 편하게 누워서 하는 중인데
시발... 오랜만에 다시 해봐도 주인공 새끼 입틀막해버리고
싶어서 돌겠다용
입만 열면 오글거림으로 몰입감 와장창 깨버리고 있음
이거 아무리 생각해봐도 섬궤부터 메인스토리 담당자
바뀐 거 같은데 맞나용?
스위치판으로 싹 구입해서 편하게 누워서 하는 중인데
시발... 오랜만에 다시 해봐도 주인공 새끼 입틀막해버리고
싶어서 돌겠다용
입만 열면 오글거림으로 몰입감 와장창 깨버리고 있음
이거 아무리 생각해봐도 섬궤부터 메인스토리 담당자
바뀐 거 같은데 맞나용?
저어는 주인공보다도 그 여동생이 개십장벽이어슴,,,
오글 남매
나도 최근에 섬궤 꺴는데 다른 거보다 4가 압권임 전개,파밸,개연성 개씹창남
두렵다...
근데 궤적답게 종장부분은 재밌음 그래서 욕하면서 다음작품 하게 되는 거 같음
하영벽섬 전부다 전개 늘어지고 시기에 안맞는 심부름 하는 걸로 플탐 전부다 늘리는데 항상 마지막부분은 꿀잼이었음
서브퀘는 걍 NPC 마라톤하는 김에 수행하는 거라...
갠적으로 궤적 시리즈의 차별점은 npc마라톤이라고 생각한다용... 솔직히 섬궤 시리즈는 메인보다 이게 더 재밌을 정도라 어디까지나 세계관에 몰입감을 더해주는 요소에 불과했던 전작들에 비해 괴리감이 더 심하게 느껴지는 듯
npc 마라톤은.. 음 전작이랑 별 큰 차이는 없었던 거 같은데
진짜 개 쩌리새끼들까지 너무 챙겨서 좀 그랬다 정도?
ㅇㅇ NPC마라톤 퀄 자체는 그대로다용 스토리가 늘어진다고 해서 한 말임